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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30일 }
1.정진이랑 선배 만나서 밥 먹고 머그컵 주는 커피숍갔다가
머그컵 얻어왔다.. 푸아... 이선배 16화음에 칼라폰...
게다가 디지털카메라까쥥... 우아 부럽..
정진이랑 침 쥘쥘.. 흘리며 구경했당..
2.다이어리 샀당.. 또 빨간색이라 좀 글취만
그래두 대 만족한다.. 저렴하거든... ㅎ ㅣ
근대 왜키 연말분위기가 안날까...
내년에 25살이 된다는게 믿기지 않구..
올해가 1루하고 3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는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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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9일 }
모임 반지랑 목걸이 찾았당.!! 너무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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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8일 }
IDC업체들이 모여 송년의밤행사 했다.
우리사무실이 젤루 사람이 적었당...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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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7일 }
대전본사들렀다가 대전호텔에서 뷔폐먹었당.
맛난거 많이 먹고 2차 동동주 쬐~금 마시고 집에는?
2시 도착.. 프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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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5일 }
집에서 하루종일 잤다...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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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4일 }
저번에 그 징글 백수 둘 하고 또한명 백수 순하언니랑 만났다..
다같이 "몬스터주식회사" 봤다. 무진장 재밌고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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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3일 }
오랜친구 현정이랑 재희 만났당
일어나보니깐 12시다.. 허걱.. 1시에 만나기루 했눈뎀..ㅠ.ㅠ
밥 먹으면서 목욕물 데워놓구..씻고.. 나갔는데 차댈데 엄써서 빙글빙글돌다가
무심천하상도로주차장에 세우고.. 튀어갔쥥... 냐헛!~~
현정이 앤 보여달라구 해서 나온 현정이 앤! 히히. 수더분한것이
정감있게 생겨뜨~ ^^ 거기에 앤 친구오구 재희두! ^^
아싸~! 생일선물 받았당.. 냐허. 역시나 오랜친구는 먼가 틀리긴 틀리다는 생각.
요즘 필요로 했던 운동화... 몇달전에 만났던 친구가.. 글세 젤 필요했던
운동화를 선물로~~ ^^ 거기에 양말이랑 머리핀이랑도 ^^ 넘 이뿌구 좋앙.
감자탕먹고 재희네집으루 슝~날랐다 그러고서 저녁먹으러 선녀와나무꾼!
보리밥 맛나게 비벼먹고 커피배 제기차기 하고 군고구마도 구워먹고..
그러고선 재희 앤 데리구 충대가서 커피숍 갔당.
에혀.. 애들 데려다 주고서 집에 와따.. 에혀에혀..
하루종일 운전하고 커플들 틈에서 참.. 힘들었쥐.. ^^
그래도 왜키 하나도 안힘든쥐.. 오히려 뿌듯하구 그랭..
이래서 이 친구들이 더더 좋아지는것 같은.. ^^ 친구들아. ♡샤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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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2일 }
아우지모임에서 목걸이 맞췄당. 원래는 7만원선에서 맞추기루 했는데 가격이 4만 얼마..
그래서 실반지에 큐빅한개 박힌것까지해서 거의 6만 8천원으로 맞췄따.
너무 이쁜.. ^^ 처음 보구서 만장일치 했당. 뿌듯!
닭갈비 먹고.. 선배들 만났는디.. 앞머리 잘랐다고 구박받았다.ㅡ.ㅡ
5명 선배들 11명 여자후배들 앞에서 기도 못피고 술 먹었다..
술 너무 안먹더군.. ㅡ.ㅡ 췌.. 열심히 아둥 먹다가 술취했당.
3차.. 충대루 갔는디.. 아둥 잤다.ㅡ.ㅡ 일어났더니 머리 아푸더라.
근데 술은 다 깼당.. 집으루 왔는데 걍 잤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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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9일 }
백수들이랑 놀아주기 참으로 힘들구먼..
백수들이라서 머 사달란말두 못하구.
밥 멕여줘야하구.. 놀아줘야하구.
추운데 밖에서 떨어야 하구.. 미틴당..
어제 드뎌 백수 두놈을 만났드랬징..
이놈들 평소에 전화한번 없다가 갑자기 작당을하구 저녁사달래..ㅠ.ㅠ
동생들 밥두 못얻어 먹구 다닌감네....불쌍한것.. 알았다구하구선
사장님보다 먼저 퇴근해서 시내 나갔지.. 근데 이게 웬일여...
그 추운데 길바닥에서 전화를 거는데.. 헉.
이런말이 나온다.
어케 어케.. 하다가 공중전화에서 전화해서 만났다..
닭갈비에 콜라 밥까지 비벼서 먹여주구
모임에서 맞출 목걸이를 시내 금방엔 다 돌아다니구.
10시 됬는데 " 언제가? " 그러니깐.. 이 두놈! 양쪽 팔 꽉 잡구 걍 웃기만하네.!
허.ㅠ.ㅠ 아무리 물어두 웃기만해.. 아무리 백수들 시간때우는게 일이라지만.
그 늦은시간 허리아파서.. 커피숍 델구 들어갔다...새벽 2시까지 영업한단다.
그것만 믿구 커피숍 전세낸마냥 죽치구 앉아있을시간..12시... 종업원이 웃으며 우리쪽으루 다가온다.
짐작 했다.. '우리 쫒겨나는구나.' 그곳엔 손님이 우리밖에 엄떠따..ㅡ.ㅡ;;
그시간까지또 " 언제가? " 그러면 두놈이 얼굴만 쳐다보구 " 히~ " 그러는데 환장하셔여.
암튼 불쌍한 백수 동생들 하고 놀아주느라고 재미도 있었당.
요즘들어 별루 웃지도 못했는데 만나는 내내 웃었던거 같당..
미자가 요거 글 보면 너넨 죽어따~ 프하하
☆ 어제만난넘 : 희정이 해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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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4일 }
어제 저녁부터 또 눈왔당.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쌓였다. 헉.
에혀.. 이제는 눈내린 아침이 그리 방갑지도 않당..
차 끌고 갈 걱정.. 에혀.. 에혀.. =3
집에서 시내 들어가는길까지 녹지않은 얼음판은 오빠가 끌구.
오빠 회사에 내려주고 아둥이 끌구 회사에 왔는데
끙끙.. 30키로루 왔당.. 히히..
첨으루 눈길운전 해 봤당..
무섭구 아둥이가 무지 기특하거. ^^ㅎ ㅣ
퇴근할때는 눈이 다 녹아있어야 하눈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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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1일 }
금정조 집에 데려오다.
사장님이 까마귀처럼 울어대던 금실이(숫놈)집에 가져가란다.
에혀.. 어쩔수 엄쒸 아둥네 집으루 입양댔당.
한마리만 키우면 넘 외로울꺼 같아서 퇴근길에 며칠전부터 전화해서
주문햇던 암놈(정실이)를 샀다. 물고기 파는가게에서 새 사는거 이제 알았다.
가게에서 어항용품들두 찍고 이구아나두 보구.. 다른새들두 사진찍었땅
신났당.. 그런데 첨 가보는거라서 마냥 신났쥥..
정실이를 넣어주니깐 금실이가 어색한지 내외를 한당. ^^
멀리 떨어져 있따가 정실이가 금실이를 쪼았당.. 에혀 바버같애.
집에 와서 엄마 보여드리니깐 좋아하신당.
아빠는 옆집수지(6살,여)나 주라신당.. 그럴순 엄쮜.(ㅡ^ㅡ)
내외를 하다가 암놈이 둥지안으루 들어갔땅..
허걱.. 금실이가 정실이를 그 쫍은 새장속에서 찾아다닌당.
신기해랑.. 목을 제치고 이리저리.. 하핫.. 그러다가 둥지안을 보고
안심 했는지 가만히 있는다...
TV 보다가 새장을 보니깐 글쎄.. 저 응큼한것들...
같이 둥지안에서 나란히 앉아있다. 픗.. (/^o^)/
이뿌게 이뿌게.. 오래오래 먹여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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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0일 }

에궁.. 불쌍한 금정조.
4일날 회사에 들어왔다가 쫒겨나게 생겼다.
혼자라서 외로워서 그랬는지.. 괴음으로 울어대더니..
사장님이 시끄럽다고 집에 데려가란다..(별루 안시끄러운디. 궁시렁궁시렁)
어쩔수 없이 아둥이네 집으루 끌려갈꺼다.
내일 데려갈껀데 암컷두 넣어줘야 겠다..
엄마가 잘 키워주셔야 할텐뎀... 또 시끄럽다구 쫒겨나면 어데루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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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8일 }
엄마가 시집 가란다.
그러면 안아플꺼라고...
근데 시집가면 왜 안아프다는걸까...( -..- ?)a
아~~~ 앞머리도 짤랐겠다 껌은색으루 염색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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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6일 }
에혀.. 되는일두 엄꾸.. 슬럼프에나 빠져야겠다..
べ( ノx _x)ノ 철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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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3일 }
ㅇ ㅓ ㅇ ㅖ!!! 눈이닷
함박눈이다.. 냐호!!!!
혹시나.. 눈오는데 아둥이 운전걱정하신분들 위해서!
아둥이가 차 안끌구 갔답니다.
오빠가 오늘 치과간다구 차 가지구 갔답니다.^^
에고.. 눈 펑펑... 회사여직원들 3명이 7시 퇴근해서
오뎅 사먹구 2차로 파파이스가서 치킨 뜯으며
캐롤송 많이 많이 들었답니다.
파파이스 창문 밖으로 풍경이 너무너무 멋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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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 }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월급날이기도하다. ^^)
에구궁.. 12월 계획좀 세워볼까.. 하구선 다이어리를 들췄다.
허거거..! 넘 놀랬다.. (ㅜ0ㅜ) 10월하구 11월에 한일이 없었다.
아무것두 적히지 않았드랬던거다..
휴우... 언 2달동안 얼매나 정신이 없었는지를 보는거 같아서..
감회가.. 흐윽... 슬펐당.. 에궁..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안그래두 기억력 나빠서 지나간일 다 까먹고 사는데
일기라도 안쓰면.. 큰일 나겠구먼... 흐으...
내년에는 다이어리 꼬박 꼬박 이뿌게 이뿌게 잘 써야지! 히힛.
문득.. 학교다닐때 내 일기장 탐냈던 사람들이 떠오른다..
음.. 너.. 너.. 너..음.. 그래 너두 그랬지.. 음... 고얀놈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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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7일 }
아싸! 첫눈이다.
휴웅... 첫눈이당.. 첫눈이야.. 히힛..
근데 넘 쪼금 왔당.. 게다가 오는것두 못봐서 별루 안신나.
언제 또 다시 눈 오려낭.... ^^
아침에 일어났을때 오쥐 말구 밤에 퇴근해서 집에 왔을때오세요~
그래야 운전하는데 안위험하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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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5일 }
25일간의 긴 잠에서 깨어난 아둥닷컴!!! 냐홋
다시 열렸당~~~~ ㄴ ㅑ ㅎ 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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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 }
미자가 일기두 안쓴다구 구박했다..ㅠ.ㅠ
바뻐서 못쓰는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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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7일 }

새벽! 야근 (주연+근희+태경) 주에 보쌈하다..^^ ㄴ ㅑ ㅎ 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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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
어흑.. 유료.. 유료.. 흑.. 짜근.. 짜근..
어흐... 눈이 넘 피곤행..ㅠ.ㅠ
새벽에 퇴근하면서 아심놀러갔당..
갈귐 당해두.. ㅈ ㅓ ㅇ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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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
몸이 많이 망가지긴 망가졌나바..
아침에 낑낑대면서 일어나서 밥 먹구선
양치하는데.. 우엑! 오바이트를 해버렸다.
ㅠ.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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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 }
아벼아벼~~ 어제 회사 컴터 포멧하거 갔드만
집에 컴터 망가져있다.ㅡ.ㅡ;;
우... .. 집에가서 파티션 나누거 또 포멧이나 할까 한다.. 히히.
우.. 오늘은.. 회의에서 승! 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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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6일 }
회사 컴터 포멧하구 2000프로퍼셔널루 깔아버렸다.
acdc 두 꼬물나구 서버에 접속했다가 님다 걸렸는데
치료 했음에도 윈도우 불안정에 익스플로러 자꾸 에러나구
그래서 걍 밀어버렸다... 근데 빨라졌다!!! 프하..
깔쌈 바탕화면두 깔았당.. *^^* ㅈ ㅓ ㅇ ㅏ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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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3일 }
순진한 재철선배 상경 한다구 모였다.
고기 마니마니 먹구 참기름에 마늘 무지무지 튀겨먹구
늦은시간.. 볼링장 갔다. (아둥은 치어리더 할라다가 구경꾼해따)
최하점수 : 영호선배 61점
최고점수 : 찬희선배 145점
이 두명 같은편이다.ㅡ.ㅡ;; ...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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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일 }
회의...
창칼두개...엑스표.. 세워놓음..이닷..
절정.........
정신이 정말 없다...
차 라이트를 안끄고 내렸다. 경비실에서 전화와서
허겁지겁 달려나가 불끄고 왔는데..
퇴근해서 차 시동을 켜는데 시동이 안걸린다...ㅡ.ㅡ 우..
가깟으루 보험아져씨한테 전화해서 서울연결..카센타 연결..
어찌어찌...견인차까지 불렸다... (꽁짜였다)
풋.... 차키 꼽아놓고 다니는건 예사고..
사무실에 지갑 놓구 와서 다시 올라간거 한두번 아니요.
가져오지두 않은 차 키 찾느라구 식은땀 빼구..
정신은 어디에 놓구 다니는지...
요즘 신경쓰는일 많은건지... 스트레스를 받는것인지..
아무래두 이러다가 큰일 날꺼 같아서.
오빠한테 차 안끌구 다니겠다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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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 }
아침회의때 사장님이 알바생한테 프로그래머를 일컬어 그랬다.
"이쪽은 프로그래머들....개발하는데..오리발하면...."
푸하하하하.. 아둥하구 디쟈너 언냐 뒤집어 졌다..
아둥킬라(F)만들어야쥐..
처리할 사람이 있어.ぅ,- 후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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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9일 }
비오는..저녁..식사하러 디쟈너언냐랑 파파이스루 향했다
파파이스 도착! -> 어라! 헉! " 지갑!!!!"
지갑을 안가져온거시였다...ㅡ.ㅡ;;미티구 환장하쇼..
회사루 다시 갔다. 150m
지갑가지구 치킨이랑 햄버거 먹구 지하가서
카프리랑 하이주하구 (캔으루!) 땅콩안주+바나나말린거 샀다
맨날 디쟈너들만 야근이야 우띠.ㅡ.ㅡ
담부터 하이주 절대 안먹는닷.. 웁! 이다.
열뛰미 야근하구있는데 사장님 들어오셨다.
수고한다구 우리 둘! 구두 사준단다~ ㄴ ㅑ ㅎ ㅓ
ㅡ.ㅡ 근데 아둥 운동화밖에 안신엇! ㅡ.ㅡ 띠.
10시 넘었다ㅡ.ㅡ 우.... 청대앞에서 선배들 술먹구 있다.
프하하하.. 우산은 언냐 주구 택시타구 슝~~ 날라갔다.
저번에 못먹은 구기자동동주.. ㄴ ㅑ ㅎ ㅓ.. 마셔댔다.
안주는 부침개!!! 비오는날 부침개 ㅈ ㅓ ㅇ ㅏ.
1시. 넘고...선배 기름 만원 넣구 진천 찍고
해장국 쏘고! 집에 왔다....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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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8일 }
이럴순 엄따
하루에 차키를 두번이나 꽂아놓구 내리다뉘..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밥 먹으러 나가려구하는데
차키가 안보인다....으으으으 ♨
나가보니 차에 꽂혀있다....ㅡ.@
퇴근하고 오빠랑 오빠앤이랑 국수먹으려구
차 세워놓구 걸어가다보니...빠ㅡ.ㅡ;;직!
또 꼽아놨다.......
어쩜 이렇게 머리가 나쁠수가.....ㅡ.ㅡ 으흐..
생선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던데...
생선을 많이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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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7일 }
점심밥 다 태워먹었다
하루종일 구박 받았다.
밥 탄 냄새가 50미터 옆집에서도 났단다.ㅡ.ㅡ;;
짜장면 먹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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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10월 6일 }
정진마뇨 만난날... 재미 ooo..(맞을까바 말 못함)
핏자헛에서 피자 사주고..
Movie 커피숍 찾아내서 아이리쉬 커피 먹는다.

맛 드럽게 엄따
핏자헛에서 정진이가 성격을 물어밨다.
사실대루 말하라구.. 솔직히 말하라 그랬다.
믿었다.
믿지 말껄 그랬다.
커피숍에서 내내 시무룩하다.ㅠ.ㅠ
성격? 버릇없구, 예의두 없구, 머 사죠! 그러구, 싸가지 없구.
무섭구, 말두 지겹게 안듣는다거 했다. #.,-
저 지지배가 핸폰에 달린 카이홀맨 촛불에 태워죽일라거 그랬다.
이 그림은 넘 잔인해서 안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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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 }
늙었나보다..
어제 11시까지 열뛰미 일 했더니만 오늘 몸이 뿌득뿌득..우..
예전같았으면 밤새서 일해두 끄떡엄떴는데.
늙었어..늙었어...아자아자 힘내자!!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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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 }
아앗! 다이어트는 어디가고.. 밀린 일들은 어케 하고...에혀에혀
팀장님이 한턱! 아니 세턱 냈당.. 오늘 많이 깨지지 않았나 싶다.
암튼 속시원히(?) 얘기 하니까네 조금은 후련~~ ㄴ ㅑ함..
이제 자야지... 지금시각 : 10월5일 1시 12분... 띠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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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 }
오늘날씨 흐림이다.
낮에 일 하다가 저녁에는 이모들하구 술먹었다.
허거거거거...... 연휴동안 2kg 또 쪘다...
망했다... 허허허허허....ㅠ.ㅠ 흑흑...아둥은 미텨떠~~
다이어트 시~~~작!!! 으쌰으쌰 으쌰 ㅡ.ㅡ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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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
ㅡ.ㅡ 아~~ 연휴 내내 대학친구덜만 만난다.. 이럴수가..
강희 남자친구 와서 소개 받는 자리....
왕창 뜯어 먹었다 와그작! 와그작! 냠냠! 후루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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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 }
추석! 하루종일 자다가 어제 모임 뒷풀이다.ㅡ.ㅡ;;
순하언냐앤하거 애들하거 만났당..
언냐 앤 생긴거 숨기려다가 커피숍에서 선배한테 들켰다
푸하하하 음하하하
언냐앤 선임두 합석해서 널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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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 }
추석전날! 어제 전야제 했던 그 모임나갔다.
원래 안나가려거 했눈데 울언냐가 설겆이하라거해서 나왔다.
2차루 나이트 갔다~ ㄴ ㅑ ㅎ ㅓ~~~~~ㅇ ㅏ ㅅㅅ ㅏ~~~
선배하나가 "한두번가본 실력이 아뉜데~ " 우띠ㅡ.ㅡ;;
차끌구 가서 선배하나랑 오빠하나 델궈다 주는데 무지 떨더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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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9일 }
#1
회사 합병하거 월급 줄었다.ㅡ.ㅡ
우띠.ㅡ.ㅡ;;
( _- -)_ ㅠ
(/- -)/ ㅕ
(|- -)| ㅛ
연봉 시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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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짜근 잰오빠 만나다..
점심시간에 회사 와서 점심 먹거
사무실 구경시켜주구.. 짐싸들구
오빠 카메라루 사진 찍으면서 집에 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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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녁에 내일 모임 전야제 한다거 전화와서
차끌구 나갔다가 카이홀맨 핸드폰줄 얻었다.
거기 모였던 선배들두 다 돌렸다 (종섭선배가)
ㄴ ㅑ ㅎ ㅓ. 야광이닷..
회사 가면 스캔해서 올려야쥐!!! ㅎ ㅣ.
얼매나 갖거 싶었던가 카이홀맨 햐햐햐 ㅈ ㅓ ㅇ ㅏ
거기 왔던 선배?
짠지형,성모..,광모..,영모..,종..,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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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7일 }
( _- -)_ ㅠ
(/- -)/ ㅕ
(|- -)| ㅛ
때려엎어! 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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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6일 }
경리흉내 내는 아둥...
오늘은 5천원이 남는다..... 잉...
낮에는 4천원이 남더니만.. 저녁먹고 들어와서 또 따져보니
5천원이 남어.... 우띠.... 하루라두 제대루 시제 맞추는 날이엄떠
돈 나가는거 그래바짜 밥 먹는거랑 문구사는거정도밖에 엄는데
바버아둥....ㅠ.ㅠ 어흑....
ㅡ.ㅡ ;; 잉잉.... ㅠ.ㅠ 경리하기 시로~~ㅠ.ㅠ
우리회사 건물 지하주차장은 10시에 문 닫는당..
근데 혼자서 야근하는데.... 프하......
문뜩! 10시 30분! 바로! 텨텨텨 =3=33 해가꺼
경비실 갔드랬징... 그러고서 지하주차장 프다다다닥
뛰어내려가서 얼른 차 1층 주차장에 빼놨당...ㅠ.ㅠ
흑.. 머리나쁘면 진짜 평생 고생이야....
내가 요즘에 정말 절실히 느끼자넝...ㅠ.ㅠ
머리좋아지는 음식 먹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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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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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
수요일인줄만 알았다.
우띵.. 며칠째 그림일기도 못쓰구 이게 머야..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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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
아팠다...
오바이트..
엎드려 잤다..
아픔이 끝이 보이기에 참을수 있었다.
아픔에 끝이 안보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 아픔을 참고 살아가고 있는지..
존경스럽고.. 내가 못나보였다..
아파도 잘 참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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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 }
순하언니가 앤 생겼단다.
불륜이랑 말이다. ㅠ.ㅠ
근데 왜키 슬픈거샤..ㅜㅜ.
토욜날은 오랜친구에게서..
오늘은.. 또..그케 믿었던 순하언니에게서..
ㅠ.ㅠ 이건 배신이야 배신..ㅠ.ㅠ
순하언냐가 이 글 보면 아둥 듀금이닷. 텨텨텨=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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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0일 }
분평동에서 음주단속
" 푸! "
" 안전운행 하세요"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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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
현정이랑 재희 만났다.
현정이의 충격 고백!!!
" 앤 생겼 어.."
무너지는 아둥 가슴.......ㅠ.ㅠ
이제 정말 혼자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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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5일 }
조선일보 사이트투코리아일본어 에 아둥캐릭올림
쏘나타 GVS .. 아침에 주차하다 박았다..ㅠ.ㅠ 허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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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
출근! 물고기 사망..화장실 변기 먹여주다..
음주단속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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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일 }
저녁에.. 세차했당..
올만에 그림일기거리 생겼다거 도트그림 그릴라거 그랬는데
울 오빠 오락 하거 싶다거 옆에 딱 달라붙어 이땅..
이 글 적은것두 울 오빠 옆에서 보구 이땅..
아둥이 눈이 (ㅡ.ㅡ+) ← 요롷게 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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