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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다람샘
제목 까꿍3
아둥이 하룽 이제는 봄이 어느세 떨어지는 꽃잎과 함께 사자리고 어느덧 여름인것 같은데.. 여름 문턱에서 감기 걸려서 오빠는 고생중이다 지글지글 머리아프고 콜록콜록 기침하고 해서 목도 아프고 아둥이는 감기 조심해라 오래 간다. 이렇게 홈피  그대로 두니까 가끔 글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있네 이렇게 오랜만에 글 올라오면 즐겁지.. 아둥이 요즘 뭐하고 지내고 있냐 네이트 잘 안들어가서 궁금하네 ^^

{adung} 아둥 요즘에 꽃가루? 인가? 그거 때매 제체기에.. 감기처럼 콧물 쥘쥘.. 흘리고 잇어요~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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