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둥의 뜻은 "둥근아이"의 준말이에요.
어떤이들은 '아~ 둥근해가 떴습니다' 라구 놀리기두 하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기억되는게 저에겐 더욱 다행인거져..
웹디자인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림을 좋아했지만 예술고등학교나 미대에는 못가서 컴퓨터로나마 그림을 그리고 싶었죠.. 그러다 택한것이 웹디자인이네요.
요기까지.. 아둥의 소개는.. 가끔씩.. 하고 싶은말과 함께 조금씩 채워나갈께요.. 궁금한게 있으시믄.. 게시판에 적어주세요..^^
 
말귀를 못알아들어 항상
"++ 래~" 하면
"응? ** 라고?"
"ㅡ.ㅡ;;"
아둥과 말할땐 꼭.. 또박또박.. 말씀해 주세요..
 
* 세상은 내가 아는만큼 보이는거야
* 행복한 삶이란 만족하는 삶이야
* 세상은.. 내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아
 
last update : 2003.05.01